올 하반기, 여성 배우들의 워맨스 케미가 돋보이는 기대작들이 이어진다.
김고은, 박지현, 라미란, 한소희, 전종서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는 드라마와 영화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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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맞서 함께 싸우는 동료부터 사랑과 질투가 뒤섞인 친구, 극한의 상황에서 공범이 되어버린 관계까지. 각기 다른 서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는 ‘워맨스(Womance)’ 작품들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이후 다시 만난 김고은과 박지현이 친구 '은중'과 '상연'으로 돌아온다. 긴 시간 얽히고설킨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며, 사랑과 질투가 뒤섞인 진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일정 2025년 9월 12일 공개
월급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세 여성이 ‘코인 투자’에 도전하며 펼쳐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 드라마 <달까지 가자> 유쾌한 코믹함과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의 각기 다른 개성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일정 2025년 9월 19일 공개
한소희와 전종서, 두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프로젝트 Y’도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난한 현실을 공유한 두 여성이 금괴와 비자금을 훔치며 벌어지는 범죄 스토리로, 부산국제영화제 참여 소식과 함께 팬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일정 2025년 하반기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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