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의 캐릭터로 변신한 김성령, 싱글즈 화보/인터뷰

싱글즈 10월호에서 영화와 드라마 속 다양한 얼굴로 변신한 배우 김성령.

by Singles싱글즈

배우 김성령이 <싱글즈>에서 여덟 명의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상속자들〉 한기애, 〈독전〉 오연옥, 〈서스페리아〉 틸다 스윈튼, 〈종이의 집〉 도쿄 등 영화와 드라마 속 다양한 얼굴로 등장했는데요. 배우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진심을 다해 나아가는 김성령의 화보와 인터뷰를 〈싱글즈〉 10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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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의 8가지 얼굴


김성령은 오늘도 낯선 얼굴을 꿈꾼다. 장면에 관해 물음을 멈추지 않는 그가 자신을 통과하고, 오래도록 마음에 품어온 8개의 인물을 다시 한번 무대 위로 불렀다.



1533321531_[싱글즈 10월호] 김성령 보도자료 이미지 (1).jpg <독전> 오연옥. 레더 트렌치 코트, 귀고리, 스타킹은 모두 에디터 소장품, 펌프스 힐은 가격 미정 Gianvito Rossi.


오늘 화보를 위해 8개의 캐릭터로 등장했습니다. 배역에 몰두하는 순간 눈빛이 확 바뀌던데요.

틸다 스윈턴이 출연했던 <서스페리아> 속 주인공이 됐을 땐 특유의 서늘하고 건조한 표정이 떠올랐어요. 도쿄로 변신했을 땐 속으로 ‘도쿄, 도쿄, 도쿄’를 읊조리며 <종이의 집>의 여러 장면을 머릿속에 그렸고요. <언페이스풀>의 다이안 레인, <매드맥스>의 샤를리즈 테론처럼 평소 좋아하던 배우들의 역할을 해보니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지만, 그걸 실제로 구현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592840392_[싱글즈 10월호] 김성령 보도자료 이미지 (2).jpg <종이의집> 도쿄.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팬츠는 모두 에디터 소장품, 스니커즈는 9만9천원 Converse.


<상속자들>의 한기애, <독전>의 오연옥처럼 김성령의 대표 캐릭터들도 오늘 다시 소환됐죠. 오랜만에 마주한 기분이 어땠나요?

‘둘 다 안 본 사이에 더 멋있어졌네?’ 싶었어요.(웃음) <독전>의 오연옥은 강렬했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죠. 오늘 더 멋있게 구현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상속자들>의 기애도 진짜 세련되게 바뀐 느낌? 사람들이 저한테 차갑거나 우아하다고 하는데, 사실 기애가 저랑 비슷한 면이 많아요. 특히 자식을 위하는 마음이나 유머러스한 구석이 그렇죠.




595412626_[싱글즈 10월호] 김성령 보도자료 이미지 (3).jpg <언페이스풀> 코니 섬너. 미니드레스는 20만8천원 Gabriel Lee.


연극, 영화, 예능까지 올해가 끝날 때까지 꽤 바쁘게 보내겠어요.

10월엔 <낮은 곳으로부터>라는 영화를 크랭크인하고, 연극 <로제타>가 명동과 부산에 이어 일본으로 가요. 떠나기 전에 제가 의장으로 있는 선한영향력가게에서 해야 할 일이 좀 있어요. 밀키트와 간식을 아이들에게 후원해주시는 분들 덕에 서울시와 연계해서 이를 구로구청에 전달하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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