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잘알’들이 선택한 올시즌 단 하나의 액세서리는 바로 스카프다.
‘멀티태스킹 액세서리’가 주목받는 요즘, 스카프는 어깨과 머리, 허리, 가방 어디든 활용 가능한 최고의 아이템이다. 계절이 바뀐 지금 이 순간, 한 장의 스카프가 스타일링의 빈틈을 채워주는 가장 세련된 답이 되어줄 수 있다. 지금 바로 따라 하고 싶은 2025 가을의 스카프 스타일링 팁 4가지를 소개한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이번 시즌 뉴욕과 런던 런웨이를 장악한 것은 우아하게 흐르는 드레이프 코트와 그 위를 감싸는 큼직한 삼각 스카프다. 바버 재킷, 페어아일 니트 같은 컨트리 하우스 아이템 위에 스카프를 두르는 것도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빗방울이 흩뿌리는 가을 아침, 안개 낀 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에 가장 잘 어울리는 룩이다.
밋밋한 데님 팬츠나 심플한 원피스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스카프를 벨트처럼 활용해보는 걸 추천한다. 요즘 한창인 패션위크의 스트리트에서도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벨트처럼 연출한 스타일링이 단연코 대세다. 반들반들 매끄러운 실크 스카프가 상반된 컬러나 텍스처의 옷과 만나 단순한 룩에 활기를 불어넣어준다. 컬러풀한 스카프를 선택하면 확실한 포인트가 되고, 톤온톤 컬러로 매치하면 은은하면서도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지드래곤의 아이코닉한 룩이 된 ‘반다나식 헤드 스카프’는 로살리아부터 티모시 샬라메, 알렉사 청까지 전세계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타일링. 헤어라인 아래에 묶거나, 턱 밑에서 매듭을 묶어 우아한 무드를 살릴 수도 있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