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뷰티 키워드 1 : 셀프 리프팅과 NAD+

셀프 리프팅 밴드와 NAD+가 이끄는 새로운 안티에이징의 흐름을 살펴본다

by Singles싱글즈

피부를 끌어올리고 시간을 되돌리는 최신 뷰티 키워드.

셀프 리프팅 밴드와 NAD+가 이끄는 새로운 안티에이징의 흐름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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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NOW 1 : 셀프 리프팅과 NAD+


7193961_1015-1.jpg 왼쪽부터_노아가 입은 보디슈트는 H&M, 청솔과 자훼가 입은 보디 슈트는 모두 Patton.


지금 뷰티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킴 카다시안이 야심 차게 선보인 리프팅 밴드부터 차세대 안티에이징의 중심에 선 NAD+, 바르는 대신 먹는 레티놀, 크림과 파우더의 장점을 한데 담아낸 벨벳 블러셔까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이너뷰티를 아우르며 주목받는 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그 첫번째 이야기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1 SELF-LIFTING

일상에 스며든 셀프 리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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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셀프 뷰티 케어라고 여겼던 ‘1일 1팩’이 ‘1일 1리프팅’으로 진화하고 있다. 피부과 리프팅 시술의 효과를 구현한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부터 한때 유행했던 귀침까지 젠지 세대의 감성을 더한 ‘귀꾸템’으로 재등장했고 착용만으로도 부기 완화 효과를 준다는 리프팅 밴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작고 탄력있는 얼굴, 짧은 중안부, 날렵한 턱선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만 가능한 관리가 아니라 ‘1일 1팩’을 하듯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든 하나의 루틴이 된 셈이다. 게다가 셀피 각까지 누릴 수 있다면? 장바구니에 담지 않을 이유가 없다. 최근 셀프 리프팅 열풍에 불을 지핀 주인공은 킴 카다시안의 이너웨어 브랜드 스킴스에서 선보인 심리스 스컬프 페이스 랩. 콜라겐 원사로 만든 밴드가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 윤곽을 정돈해준다는 콘셉트로, 출시 직후 전 세계 품절을 기록했다. 사실 리프팅 밴드 하나로 콜라겐이 차오르거나 턱선이 날렵해지는 마법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꾸준히 착용하면 단기적으로 얼굴 라인이 정돈되는 시각적 효과는 기대할 수 있다. 단, 사용 시간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리프팅 밴드가 일시적인 부기 완화와 림프 순환 개선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시간 착용 특히 수면 중 착용은 피해야 합니다. 피부 자극이나 림프 흐름 방해로 인해 오히려 부기가 역류할 수 있어요. 하루 20분이내 사용을 권장하며, 페이스 요가나 괄사 마사지, 뷰티 디바이스와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미르테 바이 혜정 박혜정 원장이 조언한다.


리프팅 밴드 못지않게 관심을 받고 있는 셀프 리프팅 트렌드는 이혈 테라피다. 귀의 특정 지압점을 자극해 부기를 줄이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리프팅 효과를 준다. 최근에는 작은 티타늄 볼이 부착된 주얼리형 스티커로 출시돼 ‘귀꾸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만 이혈 테라피 역시 치료 목적보다는 웰니스 루틴의 일부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자리에 장시간 붙이는 일은 피하고, 체질과 컨디션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활용해야 한다. 지금의 셀프 리프팅은 단번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고, 일상에 소소한 재미와 만족을 더해주는 뷰티 습관이 돼가고 있다.






2 YOUTH UNLOCKED

노화를 늦추는 열쇠, 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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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막는 만병통치약처럼 떠오른 NAD+. 셀럽은 물론 웰니스 마니아들까지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NAD+는 우리 몸 모든 세포에 존재하는 조효소로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미토콘드리아가 세포의 ‘엔진’이라면, NAD+는 그 엔진에 연료를 공급한다. NAD+가 항노화의 ‘열쇠’로 떠오른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노화 연구 권위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는 NAD+ 가 염증, 산화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단백질인 시르투인의 활성을 도와 노화를 늦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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