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의 중심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숏폼의 중심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틱톡 어워즈 2025에서 만난 아티스트들의 레드카펫과 무대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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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틱톡 어워즈 2025(TikTok Awards Korea 2025)’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이 한 해 동안 가장 큰 화제를 모은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은 1년간 MZ세대 중심의 온라인 트렌드를 주도한 인물들이 대거 참석해 레드카펫과 무대를 빛냈다. 그 중 싱글즈가 포착한 다섯 스타들의 레드카펫 현장과 무대를 소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베스트 트렌드 리더(Best Trend Leader)’ 상을 수상한 아이브 레이는 레드카펫에서도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이후 다채로운 시그니처 제스처로 자신만의 트렌드를 만들어온 레이는 올해 '폭주기니' 챌린지를 비롯해 다수의 밈을 유행시키며 ‘MZ 워너비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다.
코르티스는 올해의 신인답게 레드카펫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이들은 ‘글로벌 루키(Global Rookie)’ 상을 수상하며 2025년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데뷔한 신인 중 틱톡 팔로워 1위를 기록한 코르티스는 이날 ‘GO!’와 ‘FaSHioN’ 무대를 선보이며 커다란 호응을 받았다.
‘베스트 퍼포먼스(Best Performance)’ 상을 수상한 더보이즈는 레드카펫에 전원 올블랙 착장으로 등장해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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