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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한 순간

1년간 13개 도시, 67만 관객.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엔하이픈.

by Singles싱글즈

1년간 13개 도시, 67만 관객.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엔하이픈(ENHYPEN)이 어제(2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들과 함께 뜨거운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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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월드투어 ‘WALK THE LINE : FINAL’의 대미를 장식한 순간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WALK THE LINE : FINAL’의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공연 전, ‘엔진’을 위한 완벽한 준비



콘서트 시작 전, 엔하이픈 멤버들은 팬덤 '엔진'을 위한 '콘서트 준비물' 릴스를 공개했다. 멤버들이 공연의 설렘을 담아 직접 소개한 응원봉, 포토카드, 굿즈백 등 팬들과 함께 즐길 필수템을 위 영상에서 만나보자.





엔하이픈 콘서트 현장 스케치



콘서트 시작부터 엔하이픈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객석의 열기는 폭발했다. 완벽한 칼군무와 라이브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답게 팬들과의 강렬한 교감을 만들어냈다.




멤버들은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서며 끈끈한 호흡을 보여줬다. 그들은 격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2시간 반을 채웠고, 무대마다 성장한 에너지와 자신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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