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쟁쟁한 작품들이 노미네이트된 골든 글로브 수상 내역은?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함께 4관왕에 빛나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애니메이션 작품상,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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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다렸던 소식이다.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함께 ‘Golden’으로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록적인 성과를 내며 전세계를 뒤흔든 케데헌은 역시나 2관왕으로 그 열기를 증명했다.
Thank You, Sensei! 오랜만에 돌아온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영화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한 작품으로 4관왕을 수상하는 눈부신 성취를 이뤘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감독상과 각본상, 테야나 테일러의 여우조연상까지 휩쓸었다. 많은 이들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을 예측하기도 했으나,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관왕을 수상한 또다른 영화가 있다. 영화 <햄넷>이다. 영화 <노매드랜드>로 잘 알려진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세계적인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그의 아내 아그네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에서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근 몇 년간은 티모시 샬라메의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마침내 티모시 샬라메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미 해외에서는 평단과 관객들에게 좋은 평을 얻은 <마티 슈프림>이 티모시에게 ‘최연소 남우주연상’이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 <마티 슈프림>은 올해 상반기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대로 직역해도 흥미로운 제목을 가진 이 영화의 원제는 ‘If I Had Legs I'd Kick You’다.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로즈 번은 이 작품으로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 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내가 다리가 있으면 널 차버릴 거야>는 로즈 번이 연기한 ‘린다’의 삶을 조명하며 동시에 인간의 내면을 심도있게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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