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메보즈의 유닛 앨범 <소야곡>이 발매되었습니다.
도겸 X 승관이가 나를 위해 불러주는 세레나데?
메보즈의 유닛 앨범 <소야곡>이 발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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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에 이어 또 다른 유닛이 탄생했습니다. 도겸과 승관, 일명 ‘메보즈’로 세븐틴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이 첫 유닛 앨범 <소야곡>을 공개했습니다. ‘소야곡’이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세레나데’를 뜻하는데요. 이번 앨범은 ‘보통의 사랑’을 키워드로 사랑의 시작, 이별, 권태 등 6곡에 걸쳐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도겸 X 승관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그중 타이틀곡 ‘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그렸는데요. 메보즈의 절절한 하모니로 ‘Blue’ 챌린지는 발매도 전에 이미 1억 뷰를 넘어섰습니다.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한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를 보면 그 절절함을 배로 느낄 수 있다는 사실! 점점 멀어지는 연인을 표현한 7분짜리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로 2000년대 향수가 풍겨오기도 하는데요. ‘Blue’의 감성을 극대화한 한 편의 K-드라마를 탄생시킨 주역, 이유미, 노상현의 ‘Blue’ 소개도 만나보시고 두 배우가 열연한 뮤직비디오도 이어서 감상해 보세요. 도겸, 승관이 함께한 에필로그 버전은 19일(월)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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