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완벽 소화한 셀럽을 모았다.
키키의 컴백 앨범 콘셉트 사진부터 ‘재혼 황후’ 속 라스타로 완벽 빙의한 이세영까지.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완벽 소화한 셀럽을 모았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로판’ 속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한 키키. 몽환적인 분위기와 클래식한 드레스, 화려한 액세서리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주부터 왕자까지 자유롭게 넘나드는 키키의 매력은 끝이 없다. 로판 세계관 속 살롱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엔시티 위시는 데뷔 2주년 팬미팅을 앞두고 공개한 포스터로 화제를 모았다.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라는 제목의 로판 콘셉트 포스터에서 멤버들은 각기 다른 왕자로 변신했다. 실제 로맨스 판타지 작가가 작업에 참여해 한층 생생한 포스터를 완성했다. 캐릭터 이름까지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각 인물의 ‘캐해’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팬미팅 역시 해당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으로, 팬들이 작가가 되어 멤버들의 스타일링부터 멘트까지 전반적인 구성에 참여하는 방식이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아이브 가을은 최근 콘서트에서 핑크 컬러로 염색한 헤어와 함께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로판 여주인공의 ‘필승 컬러’로 불리는 핑크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연스럽게 로판 여주인공을 떠올리게 했다.
세븐틴 민규는 디올의 화이트 룩으로 백마 탄 왕자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나폴레옹 디테일이 더해진 셔츠가 클래식한 왕자 무드를 강조하고, 자연스러운 컬리 헤어가 더해져 로판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