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잡, 뽀떼또, 다래, 시바테이블 4곳이 보여주는 귀여운 한 접시.
음식이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순간, 다양한 영감을 주는 푸드 아트를 모았다. 묵잡, 뽀떼또, 다래, 시바테이블 4곳이 보여주는 귀여운 한 접시를 아래에서 만나보자.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헬로 키티로 이렇게까지 다양한 요리를 선보일 수 있다고? 그 답을 찾으려면 ‘묵잡’ 계정에 주목해보자. 헬로 키티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아 카레 우동, 김밥, 오므라이스, 당고 등 장르 불문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캐릭터가 음식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보는 재미는 덤이다.
그림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어려운 케이크, AI 영상보다 더 AI 같은 마시멜로 키보드 등 크리에이터 ‘뽀떼또’는 음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에 도전한다. 최근에는 더 작게 음식을 만드는 작업에 몰두하며 작아서 더 귀여운 음식을 선보이는 중. 손가락만 한 미니 식빵, 미니 소금빵은 릴스 조회수 200만을 넘을 정도로 인기다.
음식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시바테이블’, 평범한 재료를 특유의 재치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킨다. 강아지의 긴 털을 국수로 표현한 ‘강아지 국수’는 그가 주목받기 시작한 대표적인 작품. 만드는 법을 보고 있자면 묘하게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귀여움을 한 스푼 더한 푸드 아트를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다래’. 팥죽에서 노는 펭귄, 스누피 수육 등 우리에게 익숙한 메뉴에 자신만의 창의력을 더해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카레에 빠진 강아지 볼에 묻은 카레 흔적 같은 디테일까지 잡아 사랑받고 있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