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감 하나만은 제대로 각인시킨 신인 그룹 ‘데일리:디렉션’
많은 정보들이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미감 하나만은 제대로 각인시킨 신인 그룹 ‘데일리:디렉션’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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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월 12일, ‘데일리:디렉션’이란 이름으로 로고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다. 아이돌 론칭을 암시하는 듯하지만 멤버의 얼굴도 구체적인 정보도 등장하지 않는다. 로파이 감성이 묻어나는 컷아웃 콜라주로 가득한 영상은 단숨에 이 그룹이 심상치 않은 비주얼을 선보이리란 예감을 선사한다.
핀터레스트에서 볼 법한 무드의 이미지와 ‘데일리:디렉션’의 이니셜인 DD를 차용한 로고까지. 공식 SNS가 참신한 비주얼로 가득하다.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네일 팁에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부분이다. 아직 공식적인 멤버 수도, 얼굴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네일 팁에 담긴 프린트로 6인조 보이그룹 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베일에 싸여있던 멤버들이 하나 둘 공개 중이다. 특히 반가운 얼굴이 눈에 띈다. NCT의 새로운 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라스타트>에 출연했던 김민수다. 김민수는 영상 속에서 ‘EN KIM(앤 킴)’이란 새로운 이름을 공개하며 ‘데일리:디렉션’에서의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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