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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콜록콜록 챌린지의 주인, 나우아임영

감각적인 비주얼, 트렌디한 사운드. 래퍼 나우아임영을 소개한다.

by Singles싱글즈

감각적인 비주얼, 트렌디한 사운드로 단번에 신예로 떠오른 래퍼 나우아임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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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콜록콜록 챌린지의 주인, 나우아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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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쇼미더머니12>가 방영을 시작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시즌인 만큼, 신예들 뿐만 아니라 인지도가 높은 베테랑 래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그 중 눈에 띄는 참가자들은 단연 KC 소속 래퍼들! 나날이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식케이가 설립한 레이블 KC는 연이어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의 성공에 힘입어, 단숨에 씬에서 가장 뜨거운 집단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김하온과 나우아임영까지 <쇼미더머니12>에 등장하며, 프로그램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우아임영



직관적인 가사와 함께 언젠가 그 시절 클럽에서 나올법한 사운드가 얼핏 재생되지만, 신기하게도 매우 트렌디하게 느껴진다. 이외에도 ‘IPhone’, ‘AH AH’ 등이 리스너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솔로곡 뿐만 아니라 KC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속 곡들도 화제다.





콜록콜록 챌린지



최근 82메이저의 성모가 참여한 콜록콜록 챌린지다. KC의 네번 째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곡으로, 나우아임영이 단독으로 참여한 곡. 가사에 맞춰 기침을 하다가 후렴구 부분에 손을 지진 난 듯이 떠는 게 포인트. 따로 챌린지를 만들거나 유행시키려고 의도한 것도 아니지만, 중독성 넘치는 곡 덕에 자연스레 트렌드가 되었다.




엔믹스도 콜록콜록 챌린지에 발 빠르게 탑승했다. 82메이저의 성모가 혼자 영상을 찍었다면, 엔믹스는 복작복작 모여 귀여운 콜록콜록 챌린지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멤버 규진의 현란한 무빙은 덤.





2000년생 루키가 입는 2000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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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챌린지만 유명한 게 아니다. 이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인 만큼 취향 한 번 확실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그 시절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었던 후드바이에어의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힌 티셔츠, 에어포스 하이가 눈에 띈다. 머리를 덮는 커다란 비니는 필수! 평소 센스 넘치는 스타일로도 유명한 나우아임영의 완벽한 2000년대 후반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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