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가 태어난 도시, 미국 텍사스의 샌안토니오를 만나보자.
트와이스 미나가 태어난 도시, 미국 텍사스의 샌안토니오를 만나보자.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전 세계 스타디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글로벌 퀸으로 우뚝 선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로 잘 알려져 있는 멤버 미나는 사실 일본이 아닌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녀가 태어난 곳은 바로 ‘샌안토니오’. ‘물길’과 ‘미식’이 여행의 키워드인 거친 서부의 시간을 만날 수 있는 도시다.
텍사스 독립 전쟁의 성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알라모는 샌안토니오의 상징이다. 18세기 스페인 선교 기지의 고풍스러운 건축물 앞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도심 아래로 흐르는 낭만적인 수로, 리버 워크는 샌안토니오 여행의 하이라이트.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따라 보트를 타거나 수로 양옆으로 늘어선 야외 테라스에서 멕시칸 요리와 마가리타 한 잔을 즐겨보자.
펄 디스트릭트는 19세기 맥주 양조장을 개조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붉은 벽돌 건물 사이사이로 부티크 숍과 로컬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숨어 있다.
특히 옛 양조장 기계를 그대로 인테리어에 활용한 호텔 엠마는 핫플 중의 핫플이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