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젓한 남이섬 풍경

by 신세민

여름의 끝자락에 남이섬을 다녀왔다. 여전한 풍광, 곳곳에 숨어있는 생명들과의 만남,

쭉쭉 뻗은 나무 사이 산책하는 여유를 즐겼다. 위칭청의 원초적 인간의 움직임을 담은 진흙소묘품들도 볼만하다. 하늘 아래 초록빛 잔디밭 푸르름에 사로잡힌다. 점프하는 이벤트를 서로들 부축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