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에 남이섬을 다녀왔다. 여전한 풍광, 곳곳에 숨어있는 생명들과의 만남,
쭉쭉 뻗은 나무 사이 산책하는 여유를 즐겼다. 위칭청의 원초적 인간의 움직임을 담은 진흙소묘품들도 볼만하다. 하늘 아래 초록빛 잔디밭 푸르름에 사로잡힌다. 점프하는 이벤트를 서로들 부축인다.
누구나 안다고 하는 사회복지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공공복지행정에서 복지를 화두로 고민하고 애쓴 것들을 담아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