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마음 속에 꾹꾹 담아둔 일들로 괴로울 때는유튜브로 강아지 영상을 보고,
사진첩에 저장해 둔 강아지 사진을 보고,
집 근처 공원에 가서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보고,아무튼 주구장창 강아지를 봅니다.해로운 모든 것들은 언제나 옳은 강아지를 보면서 정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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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