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통장 잔고는 소름끼칠 정도로 제자리 걸음이지만,
나를 둘러싼 환경은 천천히, 그러나 착실하게 나아졌다.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나아가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지금도 나의 꿈은 감히 닿을 수 없는 아득한 곳에 있다고 느껴지지만
분명 닿을 수 있을 것이다.
-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