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

by 김시옷

하고 싶은 마음은 이미 내 생활과 행동에 묻어있지 않을까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기어이 하고 있는 무엇.


반대로 하고 있지 않다면, 하고 싶지 않은 걸지도 몰라요.

(는 저에게 하는 말입니다)


-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

@siot_k


작가의 이전글소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