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심한 행복
그리고 오늘 점심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썰어 놓은 오이와 파프리카가 반찬통에 가득 담겨있었다.
그걸 보고는 ‘이 정도면 일단 잘 사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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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