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행 5

#작고 소심한 행복

by 김시옷


그리고 오늘 점심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썰어 놓은 오이와 파프리카가 반찬통에 가득 담겨있었다.


그걸 보고는 ‘이 정도면 일단 잘 사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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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siot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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