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시옷의 소소한 일상과 생각, 그리고 꿈
이응이는 그림이 마음에 안 들면
“음... 음... 음...”이라고 뜸을 들이고,
그림이 마음에 들면
“오~ 괜찮다!”라고 즉각 반응을 보입니다.
오늘은 “음... 음... 음...”만 세 번 들었습니다.
그믄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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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t_k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