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사노트

2024/05/30

by 백설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로마 8,39)





1. 고양이는 많이 아프지만 저의 손길을 피하지 않고 밥과 약을 착실히 받아먹어 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 해야 할 일들을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루 이틀 내로 충분히 회복되는 건강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 학생들과 즐겁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점을 바라보고 훌륭한 부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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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오늘도 무사히 저물어가는 밤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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