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저는 당신의 이름을 끊임없이 찬미하고 감사의 노래를 읊었습니다. 그러자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집회 51,11)
1. 통찰과 반성, 사고의 전환을 통해 생각의 틀을 바꿀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수렁과 심연 속에서 괴로워하던 중, 순간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깨달음을 얻게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3. 모든 이들이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스스로의 평안과 행복 또한 기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 기록하기
다른 관점에서도 생각하고 그것을 내면화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의도와 이유를 알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신 하느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