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사노트

2024/06/09

by 백설
감사드리며 그분 문으로 들어가라. 찬양드리며 그분 앞뜰로 들어가라. 그분을 찬송하며 그 이름을 찬미하여라. (시편 100,4)





1. 미사에 다녀와 푹 쉬었습니다. 경건히 하느님께 기도드릴 수 있는 나날들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 지혜와 순발력, 창의력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간혹 제가 잘 알지 못했던 것도 말할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입니다.


3. 이 세상에 음악과 시를 만들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노래와 글, 선율과 음색이 저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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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휴식할 수 있게 해 주시는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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