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2코린 13,11)
1. 사랑하는 요루를 하느님 품으로 올려 보낼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성 미카엘 대천사님이 계심을 느끼고, 통공을 믿으며 전구하여 의지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3. 깊은 슬픔과 후회에 빠져들게 하지 않게 하시는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내 마음 기록하기
육신의 생명이 전부가 아님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