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57)-1,033
정말 어렵게, 어렵게 얻은 일자리.
하지만 업무 관련 스트레스가 커
그만둘까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빨리 포기하는 듯해서.
그리고 실직 상태가 오래되면서
비관적 생각을 자주 하던 그때로
돌아가기 싫은 이유도 있습니다.
비관적 생각을 하는 것보다
스트레스 받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든 풀면 되니까요…
현명하고, 유연해지고 싶습니다.
저를 지키고, 돌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살아남고 싶습니다.
<다시 태어난 157>-1,033
- 일어나기 05:27
- 운동 새벽 39분, 아침 15분
- 자투리 운동 0회
- 감사: 주말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