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64)-1,040
우울증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무렵,
저는 뒤늦게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예전 상태를
거의 회복했습니다.
3년 동안 주치의로 고생해주신 원장님이
병원을 떠나신다 합니다.
아쉽습니다…
마지막 진료 시간.
우리는 건강과 평안을
서로에게 진심으로 빌었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해요…
추석 잘 보내세요.
<다시 태어난 164>-1,040
- 일어나기 06:09
- 운동 새벽 77분, 아침 25분
- 자투리 운동 1회
- 병원 상담 76
- 감사: 주말에 편히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