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괴로웠던 이유

그래도 써야 한다 (171)-1,047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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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을 하던 시절

가장 힘들었던 때는

주말과 공휴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면접 제의 연락이 안 올 뿐더러

채용 공고 자체가

거의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희망 자체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직장을 구한 지금,

주말에 그런 불안감이 없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다시 태어난 171>-1,047

- 일어나기 06:22

- 운동 새벽 28분, 아침 41분

- 자투리 운동 1회

- 감사: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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