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음의 오염

그래도 써야 한다 (181)-1,057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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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영리기관 직장에서 일하며

나의 착한, 순수한 마음을

지켜낼 수 있을까?”


물론, 저는 100% 순도의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나마 남아 있는

최소한의 착한 마음이

회사 생활로 ‘오염’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다시 태어난 181>-1,057

- 일어나기 05:56

- 운동 새벽 39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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