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회식의 함정

그래도 써야 한다 (183)-1,059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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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을 펼칩니다.

“간단히 점심 회식이 있었다.

좋지 않았다.

계속 업무 얘기를 하고,

왠지 눈치가 보이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점심 시간만큼은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온전히 먹고 쉬는 데만

집중하고 싶습니다…


<다시 태어난 183>-1,059

- 일어나기 05:56

- 운동 새벽 41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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