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죽은 뒤…

그래도 써야 한다 (198)-1,074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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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소식,

제 일처럼 기쁘고 설렙니다.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 한강, <소년이 온다>


<다시 태어난 198>-1,074

- 일어나기 06:03

- 운동 새벽 30분

- 자투리 운동 0회

- 감사: 월급을 미리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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