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140)
일기장을 펼칩니다.
“글 초안을 다 썼다.
다시 한번 건강 회복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고맙습니다…”
집중력, 분석력 등이
우울증에 걸리기 전 수준,
그러니까 예전 수준으로
거의 돌아왔다고 느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방심하지 않고
계속 저를 돌보겠습니다.
<생존의 날 140>
- 일어나기 05:34
- 운동 새벽 19분, 아침 35분, 낮 28분, 저녁 31분
- 자투리 운동 5회
- 성당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