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각하게 살면…

나는 살아야 한다 (139)

by 오시수
br2.jpg


제가 하려는 일 관련해

몇몇 분들을 찾아다니며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우울증과 관련된 일입니다.


오늘 뵈었던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문제 관련해서도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를 걱정해주십니다.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지만,

너무 주눅 들거나 위축되지 말아요.”


마지막에는…

“너무 심각하게 살지 말아요.”


오늘의 만남,

감동이었습니다…


<생존의 날 139>

- 일어나기 05:07

- 운동 새벽 30분, 아침 25분, 저녁 23분

- 자투리 운동 5회

이전 19화저만의 기적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