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돕고 있다는 느낌…

나는 살아야 한다 (149)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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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차를 타고

멀리 다른 지역에 다녀왔습니다.


일기장을 펼칩니다.

“하늘이 돕고 있다는 느낌?

비교적 잘 진행되는 듯하다.

그래, 힘내서 최선을 다하자.”


저의 우울증을 이해하고

제 상황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요즘 이 말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생존의 날 149>

- 일어나기 04:09

- 운동 새벽 35분, 아침 26분, 낮 35분

- 자투리 운동 0회(바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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