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150)
일기장에 적습니다.
“변화가 몰려온다.
요즘 일로 피곤해서인지
더 어지럽게 느껴지는?
너무 긴장하지는 말고,
차분하게 숨을 쉬면서…”
네, 숨을 고르면서 나아갑니다.
우울증 관리도 하면서.
오늘도 지인에게 부탁합니다.
그리고 들은 말.
“당연하지.
해줄 수 있지.”
당연하지…
참, 뭉클했습니다.
힘이 났습니다…
<생존의 날 150>
- 일어나기 05:43
- 운동 새벽 32분, 아침 35분, 저녁 18분
- 자투리 운동 0회(바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