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자신에게 해주는 말

나는 살아야 한다 (433)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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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양자물리학>을 잠깐

다시 봤습니다.


주인공이 말합니다.

“세상은 고정된 게 아니다.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동료가 말합니다.

“생각은, 그냥 생각일 뿐이야.

억울하고 피맺힌 사람들은

왜 계속 그렇게 사는데?”


주인공이 울컥합니다.

“나도 억울한 적 있고

그냥 방구석에 처박혀 생각만 한 적도 많아요.

근데… 아무것도 안 돼, 그렇게 해서는.

의지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되는 거야.

그게 생각이고, 현실이 되는 거고.

우리 같은 사람이 발버둥이라도 쳐야지 뭐.”


새해…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생존의 날 433>

- 일어나기 06:12

- 운동 새벽 10분, 낮 17분, 저녁 10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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