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아야 한다 (27: 464)
어제도 영화를 하나 잠깐 봤습니다.
<내부고발자: 도시영웅>.
“아무리 그렇더라도
그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아요.
(…)
저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양심을 위한 것이라는 점은 알아요.”
진실의 구성 과정과 그 해석은
입장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진실 자체는 다를 수 없습니다.
아니, 진실은 처음부터 없었는지도…
<우울증 너머 27: 464>
- 일어나기 06:34
- 운동 새벽 21분, 낮 5분, 저녁 33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