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아야 한다 (29: 466)
전에 본 영화 <콘스탄틴>을
잠깐 다시 봅니다.
“천국과 지옥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모든 벽 뒤에, 모든 창문 뒤에.
이 세상 뒤의 세상에…
우리는 바로 그 중간에 있는 거죠.”
좀 다른 맥락에서 공감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어떤 때는 천국을
어떤 때는 지옥을 경험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우울증 너머 29: 466>
- 일어나기 07:14
- 운동 새벽 10분, 낮 11분, 저녁 22분
- 자투리 운동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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