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모 있다는 느낌

계속 써야 한다 (218)-765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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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기록은 꾸준히 해왔습니다.

어느 정도 상황이 정리되어

조금씩, 다시, 쓰려 합니다…]



권고사직은

참… 쓰라린 경험입니다.

이를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경험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다시 일어섭니다.

저를 스카웃하고 싶어했던 곳에서

잠시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상황도 좋지 않아

공식적인 급여가 없습니다.

생계는 다른 방식으로 해결할 계획.


그래도…

제가 쓸모가 있어 좋습니다.

지금은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달라진 삶 218>-765

- 일어나기 05:48

- 운동 새벽 8분, 아침 5분, 낮 40분, 저녁 70분

- 자투리 운동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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