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225)-772
정리해고(권고사직)만 세 번째…
며칠 전, 저의 솔직한 심정을
지인에게 말했습니다.
“사는 게 의미가 없고
지루합니다…
죄송하지만, 넋두리해봅니다.”
“저도 그래요…”
“그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려
그 사건을 막을 수만 있다면…”
“그날로 돌아갈 수도 없지만
그날은 다시 오지 않아요.
가슴이 찢어집니다…”
가슴이 찢어진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저는 오히려 가슴이 아물어집니다.
하소연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달라진 삶 225>-772
- 일어나기 04:47
- 운동 새벽 22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