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234)-781
제가 너무 낮은 급여 문제로
제안받은 일자리를 고민하고 있다는 말을
지인에게 들으시고
면접관이셨던 분이 직접 연락주셨습니다.
제가 너무 순진한지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제게 공을 들여주신 분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달라진 삶 234>-781
- 일어나기 05:28
- 운동 새벽 10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