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300)-848
며칠 전 일기장에 적습니다.
“영화 <탄생> 통해 사명을 다시 생각.
내 고통에 다시 의미가 붙는 듯하다.”
<탄생>은 우리 나라 최초 사제로 알려진
김대건 신부님 관련 영화입니다.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종교 이야기를 떠나,
사명이나 소명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달라진 삶 300>-848
- 일어나기 06:42
- 운동 새벽 13분, 아침 46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