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303)-851
영화를 봤습니다.
<태백권>.
“태백권은 …
상대방의 공격을 흘리는
부드러움에 초점을 맞춘 무술이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저도 이 세상의 공격을
이 세상의 어려움을 흘리는
부드러움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고.
<달라진 삶 3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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