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309)-857
일기장에 적습니다.
“오늘도 연락이 없었다.
일자리…”
구직활동이 쉽지 않습니다.
우울증과 복잡한 상황으로 나와야 했던
첫 직장.
그리고 여러 군데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경영상황 악화에 따른
권고사직 등으로
가는 곳마다 길게 일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달라진 삶 309>-857
- 일어나기 05:41
- 운동 새벽 9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