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기록

계속 써야 한다 (319)-867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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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내일은 또 어떻게 버틸까?…”


여러분께 너무 징징대는 듯해

많이 민망하지만

그날그날 기록을 솔직히 남기려는 마음에

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해, 저는 지금 힘듭니다.

그래도 무너지진 않을 겁니다.


<달라진 삶 319>-867

- 일어나기 06:05

- 운동 새벽 9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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