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권한은 더 커졌는데
내부 기강은 무너지고 비리는 되풀이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 수사를 믿으라는 건가
국민에게 책임을 말하려면 먼저 조직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7563?sid=102
올해 금품 수수로 적발된 경찰관에게 부과된 징계부가금이 8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복되는 부패 사례로 경찰 내부 기강이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윤건영 더불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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