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경찰 신뢰

by 임춘한
2025120209333939459_1764635619.jpg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권한은 더 커졌는데

내부 기강은 무너지고 비리는 되풀이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 수사를 믿으라는 건가

국민에게 책임을 말하려면 먼저 조직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87563?sid=102


#경찰 #국수본 #유재성 #박성주 #검경수사권 #경찰개혁 #임춘한기자

매거진의 이전글[기자수첩] 무책임한 국가수사본부장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