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순 찾아보기

브런치북에 실린 책들을 동그라미 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by 눈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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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우부메의 여름 - 교고쿠 나츠히코(손안의책), <"이 세상에 이상한 일 같은 건 아무것도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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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 츠지무라 미즈키(손안의책),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7>

[29-6] 오리지널스 - 애덤 그랜트(한국경제신문), <세줄요약 2편. 인문사회 - 6>

[29-10]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비채), <세줄요약 2편. 에세이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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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이노베이터 - 월터 아이작슨(오픈하우스), <천재 혼자가 아닌, 모두가 쌓아나간 발전의 이야기>

[20] 유리기린 - 가노 도모코(노블마인), <추리소설인데 아름답고, 추리소설인데 따뜻한>

[29-2] 21세기 자본 - 토마 피케티(글항아리), <세줄요약 2편. 인문사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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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김영사), <무엇을 향해 달려왔는지, 어디로 달려가려 하는지>

[04]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김영사),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로 남기 위한 고민>

[09] 비엔나(천재들의 붉은 노을) - 칼 쇼르스케(생각의 나무), <백여년 전 한 시대의 종말과 교체를 통해 오늘을 읽다>

[10] 나사의 회전 - 헨리 제임스(시공사), <당신은 둘 중 어느 쪽의 이야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22]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 애거서 크리스티(해문), <위대한 회색 뇌세포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26]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 우타노 쇼고(문학동네), <각기 다른 식으로 이상과 현실을 오가는 추리소설 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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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증오의 세기 - 니얼 퍼거슨(민음사), <피로 물든 20세기, 바이러스처럼 진화하는 증오의 역사>

[21] 여섯번째 사요코 - 온다 리쿠(노블마인), <서툰 글을 뛰어넘은 이미지의 힘>

[23] 아 아이이치로의 낭패 - 아와사카 쓰마오(시공사), <'브라운 신부의 낭패'라 읽고 싶은 귀여운 추리소설>

[29-9] 일곱 도시 이야기 - 다나카 요시키(비채), <세줄요약 2편. 일반소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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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0년 - 이안 부루마(글항아리), <희망도 이상향도, 아직은 멀고 또 멀었던 한 해>

[05] 어제까지의 세계 - 재레드 다이아몬드(김영사), <더 많은 다양성은, 더 많은 가능성으로 이어진다>

[07]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 데이비드 핸드(길벗), <'놀라운 우연'의 허구를 밝혀내다>

[11] 파리의 노트르담 - 빅토르 위고(민음사), <뒤틀린 이들 사이에서 홀로 올곧았던 한 꼽추의 이야기>

[13] 판사와 형리 - 프리드리히 뒤렌마트(문예출판사), <부조리는 직시하겠지만, 만능해결사는 거부한다>

[28-9] 헌책방 어제일리어의 사체 - 와카타케 나나미(작가정신),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9>

[29-3]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부키), <세줄요약 2편. 인문사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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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세인트 메리의 리본 - 이나미 이쓰라(손안의책), <스러져 가는 것들 속에서 남기고픈 것들의 이야기>

[28-2] 얼굴에 흩날리는 비 - 기리노 나쓰오(비채), <세줄요약 1. 추리소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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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열린 제국 : 중국(고대~1600) - 발레리 한센(까치), <중국 역사로 읽어내는 폐쇄성과 개방성, 다양성과 일원성>

[12]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민음사), <소동과 난장판 뒤에 숨겨진 신념과 용기의 이야기>

[14]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 로버트 A. 하인라인(민음사), <사회과학서가 아닙니다. SF입니다>

[15] 선셋 파크 - 폴 오스터(열린책들), <2008년, 어디에도 '우리 생애 최고의 해'는 없었다>

[17] 작가의 수지 - 모리 히로시(북스피어), <어쨌거나 쓰고 또 쓰는 방법밖에 없나보다>

[24] 여왕국의 성 - 아리스가와 아리스(검은숲), <언제나 성실한 수수께끼 풀이, 또 한 권 있습니다>

[25] 이방의 기사 - 시마다 소지(시공사), <점성술 살인사건의 독자들에게 주는 '서비스 컷'>

[27] 야행관람차 - 미나토 가나에(비채), <선도 악도 없다. 한순간 발을 헛디딘 사람이 있을 뿐>

[28-5] 명탐정은 밀항 중 - 와카타케 나나미(노블마인),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5>

[28-10] 천재들의 가격 - 가도이 요시노부(창해),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10>

[28-11] 네코지마 하우스의 소동 - 와카타케 나나미(작가정신),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11>

[28-12] 비밀결사 - 애거서 크리스티(해문),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12>

[29-1] 지리의 힘 - 팀 마샬(사이), <세줄요약 2편. 인문사회 - 1>

[29-8] 피에로들의 집 - 윤대녕(문학동네), <세줄요약 2편. 일반소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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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손가락 없는 환상곡 - 오쿠이즈미 히카루(시공사),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3>

[28-8] 빌라 매그놀리아의 살인 - 와카타케 나나미(작가정신),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8>

[29-4] 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 - 자크 아탈리(웅진지식하우스), <세줄요약 2편. 인문사회 - 4>

[29-7] 일곱박공의 집 - 나다니엘 호손(민음사), <세줄요약 2편. 일반소설 - 1>

[29-11]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 류이치 사카모토(홍시), <세줄요약 2편. 에세이 - 2>

[29-12] 내 방 여행하는 법 -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유유), <세줄요약 2편. 에세이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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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공포의 보수 일기 - 온다 리쿠(북스피어), <온다 리쿠의 팬미팅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28-4] 탐정클럽 - 히가시노 게이고(노블마인),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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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 다니 미즈에(예담),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1>

[29-5] 시사경제잡설 - 캡틴 K(위너스북), <세줄요약 2편. 인문사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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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 미라클 모닝 - 할 엘로드(한빛비즈), <세줄요약 2편. 자기계발 - 1>

[29-14] 세인트존스의 100권 공부법 - 조한별(바다), <세줄요약 2편. 자기계발 - 2>

[29-15]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 오카다 다카시(동양북스), <세줄요약 2편. 자기계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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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말레이 철도의 비밀 - 아리스가와 아리스(북홀릭), <세줄요약 1편. 추리소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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