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순 찾아보기

브런치북에 실린 책들을 동그라미 순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by 눈시울


<●●●●●●●●●○>

[01] 전쟁과 역사 2권 - 임용한(혜안), <영토의 크기를 재는 게 아니라, 역사의 의의를 읽어낸다>

[18] 외딴 집 - 미야베 미유키(북스피어), <미야베 미유키 최고의 대작>


<●●●●●●●●◐○>

[03] 1587, 만력 15년 아무 일도 없었던 해 - 레이 황(새물결출판사), <정체된 국가, 곪아가는 내부, '아무 일도 없었다.'>

[08] 유럽문화사 4권, 1920~1960 - 도널드 서순(뿌리와이파리), <오늘의 고전은 어제의 대중문화였다>

[09] 제3의 침팬지 - 제레드 다이아몬드(문학사상사), <총균쇠부터 문명의 붕괴까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

[19] Y의 비극 - 엘러리 퀸(시공사), <반전이 있다는 것 자체가 가장 결정적인 힌트>



<●●●●●●●●○○>

[04] 중동전쟁 - 임용한(레드리버), <이란의 몰락을 보며 중동전쟁을 되새기게 되는 이유>

[20]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 현찬양(엘릭시르), <요괴가 난무하지만, '아련한 일상 기담'입니다>


<●●●●●●●◐○○>

[02] 6일 전쟁 - 제러미 보엔(플래닛미디어), <아이러니한 시작, 완벽한 6일, 떠안아버린 60년>

[07] 유럽문화사 3권, 1880~1920 - 도널드 서순(뿌리와이파리), <기술의 발전, 문화의 흐름을 바꾸다>

[10] 제르미날 - 에밀 졸라(문학동네), <자본가와도, 노동자와도 타협하지 않고, 오직 현실만을>

[14] 언더그라운드 2 - 무라카미 하루키(문학동네), <삶에는 지름길도, 요약본도, 해답지도 없다>

[21]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시공사), <피로 물든 시작, 빈틈없는 추리, 스릴 넘치는 대추격전>


<●●●●●●●○○○>

[06] 미학 오디세이 2권 - 진중권(휴머니스트), <보는 미술에서, 읽는 미술로, 그리고 대화하는 미술로>

[12] 영혼의 집 - 이사벨 아옌데(민음사), <그녀가 환상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이유>

[26] 맏물 이야기 - 미야베 미유키(북스피어), <진상을 밝히는 것 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기에>


<●●●●●●◐○○○>

[05] 혁명가(역사의 전복자들) - 에릭 홉스봄(길), <이제 혁명은 일어날 수 있을 뿐, 성공할 수 없다>

[11] 사볼타 사건의 진실 - 에두아르도 멘도사(민음사), <이토록 의미없는 진상, 가치없는 진실이라니>


<●●●●●●○○○○>

[13] 성채 - A. J. 크로닌(혜원출판사), <90년 전에 메디컬 드라마가 있었다면>

[15] 스퀴즈 플레이 - 폴 오스터(열린책들), <뉴욕 3부작 이전, 폴 오스터의 첫 '추리' 소설>

[22]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검은숲), <'청년' 엘러리 퀸, '탐정' 엘러리 퀸이 되다>

[27] 쌍두의 악마 - 아리스가와 아리스(시공사), <꾸준함과 우직함이 이뤄낸 결실>

[29-2]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 하라 료(비채), <세줄요약, 추리소설 - 2>

[29-7] 사할린 섬 - 안톤 체호프(동북아역사재단), <세줄요약, 기타 - 1>


<●●●●●◐○○○○>

[23] 미인 - 미야베 미유키(북스피어), <어둠과 투기로 바알갛게 물든 이야기 속의 희망>

[25] X의 비극 - 엘러리 퀸(시공사), <의도는 장난스러웠지만, 결과물은 전혀 장난스럽지 않았던>

[29-8]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 안도 다다오(안그라픽스), <세줄요약, 기타 - 2>


<●●●●●○○○○○>

[29-1] 변신 - 히가시노 게이고(창해), <세줄요약, 추리소설 - 1>

[29-3] 북호텔 - 외젠 다비(민음사), <세줄요약, 문학 - 1>


<●●●●◐○○○○○>

[28]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 아리스가와 아리스(시작),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성실하다>

[29-5]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 무라세 다케시(모모), <세줄요약, 문학 - 3>

[29-6] 제32회 이상문학상(2008, 정류장 외), <세줄요약, 문학 - 4>



<그 외>

[16] 제31회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2007, 침이 고인다 외) - 문학사상사, <김애란은 눈이 좋다>

[17] 제56회 현대문학상 수상작품집(2011, 흰 깃털 하나 떠도네 외) - 현대문학, <더 소박하게, 더 단촐하게, 더 사실적으로>

[24] 미스테리아 36호 - 엘릭시르, <단편특집리뷰칼럼, 종합선물세트를 보는 듯했던>

[29-4] 제61회 현대문학상(2016, 초록빛 모자 외) - 현대문학, <세줄요약, 문학 - 2>

이전 29화함께 읽은 책들 세줄요약. 추리, 문학,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