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덕
귀여운 러버덕을 본 게 벌써 5년 전이라니!
매일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지만
문득 깨닫고 보니
그것들은 그저 쌓여있는 데이터였습니다.
찍어놓았던 사진들을
하나씩 다시 보며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기억들을
그림으로 새롭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나의 새로운 사진첩
일러스트레이터 이은다연의 그림과 글이 있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