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교사로서도 부모로서도 너무 좋은 수업이었어요.

by 최순자

교사로서도 부모로서도 너무 좋은 수업이었어요.

교수님, 국회에 가서 아이 중심 법 좀 만들어주세요!


25일.PNG


25일(금) 오후에는

보육 현장에 복직을 원하거나,

자격증을 받아둔 뒤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활용하고자 하는 분,

70여 명에게 ‘영유아행동발달’ 교육을 했다.

밤에는 어린이집에서 영아(0~3세아)를 돌보고 있는

보육교사나 원장 100여 명에게 ‘영아발달’ 강의를 했다.


다음은 강의 소감이다.

깨달음이 있었고, 감명 깊었고, 유익했다는 내용이 많다.

또 교사로서 어떤 교사가 될지 다짐도 얘기하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강의 내용을 알 수 있다.

강의 중 내가 보육정책의 문제점도 얘기했더니,

나보고 국회에 가서 아이 중심 법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

누구? 어디선가? 나를

비례대표로 추대해 주면 의향은 있다.

- 교사로서도 부모로서도 너무 좋은 수업이였어요.


- 깨달음이 많은 수업이었습니다.

- 교육철학에 도움이 됩니다.

- 진정성 있는강의 감사합니다.

- 정말 감명깊었던 강의였습니다.

- 오늘부터 천천히 말해보기 실천해보겠습니다.
- 발로 완성되는 교사~~~~^^
- 저는 따뜻한 햇살이 느껴지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라는 거 항상 명심할께요~~
- 우리딸부터 애착형성이 되었었나 반성하게됩니다
- 부모님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 아이들의 잠재력을 이끄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 선생님♡♡♡
- 사랑의 의미를 아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 발달의 시기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정서적 안정을 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교사로써의 나 가정에서 엄마로써의 나 를 날씨로 표현하며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가정에서 조금 더 멘탈 관리하며 제 아이에게 사랑과 칭찬 격려를 표현해줘야겠어요.
- 자연을 이길 교육은 없다.
- 일본 유치원 사례 말씀해 주시고 영상과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 우리나라에서 어려울 것 같지만 앞으로 그렇게 유아 중심으로 감각적 자극을 주는 교육이 도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 일본 유치원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뛰며 웃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 내 아이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걱정 없이 넓은 자연에서 뛰고 놀기만 하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아이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면 부모와 협력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보육교사의 책임감이 크다는 걸 느끼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저희 아이도 앞으로 함께할 아이들도 자연과 함께 자유롭게 자랄수있도록 존중하며 마음에 귀 기울이며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교육은 사회 전체에 부메랑이 된다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 정책적으로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 교수님 정계로 나가시면 무조건 응원할께요..ㅎ
-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한표
- 꼭 국회로 가세용 ㅎㅎㅎㅎ

- 교수님을 국회로~~~~

- 교수님을 국회로 저도 한표!!!!!!!!

- 저도 아기엄마가 되고 수업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고 느끼는 바가 아주 다릅니다. 오늘 강의너무 감사합니다. 현장에 가서도 잊지 않고 늘 새기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저도 교수님 국회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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