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시 도서관 부모책 선정 저자로 강연>
4월 2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도서관 주최 부모교육을 진행하다.
이번 강연은 육아전문가 6명의 심사와
2천 여명의 서울시민 투표로
2025 서울시 도서관 부모책(엄마북돋음, 북스타트) 책으로
선정된 졸저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저자로 진행했다.
230여 명이 신청,
비대면 줌으로 진행했다.
'교감'을 주제로
애착, 재양육, 내면아이에 관해 강연했다.
애착에 관한 질문이 많았다.
강연 후 담당자로부터
만족도도 높다고 하니 다행이고,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