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띄운 정치 이야기_그 시작>
현재 제9회 지방선 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입후보 예정자이다.
선거룰 변경으로 이번부터는
권리당원(민주당에 회비내는 사람) 투표 100%이다.
즉 경기도 권리당원 투표를 많이 받아야
경기도의원 비례대표가 될 수 있다.
정치에 배를 띄운겠다는 생각은 해왔다.
40년 전 공익을 위해 목숨 걸었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싶어
교육으로 애써왔으나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주변의 권유도 있었다.
남편은 "당신 같은 사람이 정치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권했다.
반려자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 한다.
공직(파주시)에서 은퇴했다.
전공은 행정, 법학, 공공정책이다.
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
지금은 캐나다에 있다.
고등학교 은사님도 나보고 "정치할 것 같다."
제자나 지인들도
"국회에 가서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얘기를 꺼낸 것은
민주당 지역위원장과의 만남에서다.
내 뜻을 비췄더니, '경선' 얘기를 꺼내셨다.
그날이 출발점이었다.
2025년 9월 21일 오후이다.
물론 이전부터 나도 권리당원이다.